하계 침례  

 

728() 안수집사회실과 침례실에서 하계 침례 예식을 거행하였다.

강희원 목사는 골로새서 2:12~15절의 말씀을 근거하여 도말하시는 하나님이란 주제로 침례의 의미는 세상과 죄에 대하여 죽고 거듭나는 의식으로 도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며 원수를 도말해주시고 십자가로 이기게 하셨으므로 구원받은 삶은 말씀으로 사는 구별된 은혜의 삶이 되길 축원했다.

침례자들은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였으며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우리를 살리려는 약속 때문임을 믿고 예수님의 증인의 자리에 동참함을 감사하며 주님 앞에 나의 잘못과 연약함을 회개하고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침례를 사모했다.

침례에 앞서 교역자의 세례 문답과 목사님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안수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을 고백하며 거듭남으로 성도들과 가족들 모두의 기쁨으로 축하를 나누었다.

 

성산순복음교회

이혜자 기자